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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마, 개중에 긍정적 역사관과 신념을 가진 사람중
몇 안되는 분이라 생각했고, 무던히도 큰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셨던 분이었다고 생각했었다. 노무현 김대중 2009년 하늘이 어둡다. 별이 지고, 암흑과 어둠의 자식들이 미쳐 날뛰는 정도가 넓고 깊어졌다. 점점더, 짙어가는 어둠이다. 두 눈 부릅뜨고 이 어둠을 바라봐야 한다. 어둠이 짙을 수록 다가올 신새벽의 빛은 더욱 찬란할테니 졸지 말고 지치지 말고 이 어둠을 뚫고 가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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